보도자료

「7대 시드」 양자 기술, 연구실을 넘어 시장으로 - 구혁채 제1차관, 국산 이온트랩 양자컴퓨터 연구 현장 방문 -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10-02

 


 

  이어진 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정책을 연계하여 양자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 서울대 김태현 교수는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공공 부문의 역할에 대한 발제를 진행하고, 고려대 손영우 교수는 연구인력의 창업을 촉진하고 창업 이후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지원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종합토론에서는 산·학·연과 투자사 등이 양자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지원과제를 논의하였다. 특히 벤처캐피탈 등 투자사들은 양자 분야로의 모험자본 유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촉진하기 위한 투자 여건과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7대 SEED 프로젝트는 앞으로 10~20년 뒤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산업을 준비하는 핵심 정책으로, 미래를 향한 투자가 스타트업 창업과 사업화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양자 분야는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이 성장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양자 연구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