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가 R&D의 지나온 60년, 나아갈 60년…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차 PACST 과학기술 포럼」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8-14

 

 

국가 R&D의 지나온 60나아갈 60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차 PACST 과학기술 포럼」 개최

-국가 R&D의 성과와 과제를 진단하고 향후 60년의 비전 모색

-지원방식‧성과‧연구환경 주제로 연말까지 총 4회 시리즈 진행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장 대통령부의장 이경수) 8월 13일 오후 2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오키드홀)에서‘제1차 PACST 과학기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함께 마련한 정책 논의의 장으로기술패권 경쟁과 사회적 난제가 중첩되는 환경 속에서 지난 60년간 국가 R&D의 목적과 방향을 재점검하고 다음 60년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조 발제는 홍성주 STEPI 선임연구위원(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이‘한국 혁신 생태계의 역사적 경로와 미래 전환 전략’을 주제로 해방 이후의 국가 R&D 발전 경로를 시기별로 조망하고과학기술 혁신 생태계의 건강성 진단을 토대로 앞으로의 국가 과학기술 비전과 전환 방향을 제안한다.

 

뒤이은 토론에서는 좌장을 맡은 이석봉 대덕넷 대표의 진행 아래 김근배 전북대학교 교수김소영 KAIST 교수, 기석 한밭대학교 교수 그리고 청중이 함께 참여하여 국가 R&D의 추진 근거국가 단위 지원의 타당성, 성과를 어떻게 재정의할 것인지 등과 관련한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은 연말까지 이어지는 PACST 과학기술 포럼」 4회 시리즈의 첫 회차로, 1차 포럼은 국가 R&D의 이유와 방향을 담은 총론을 제시하고 이후 회차는 각각 국가 R&D의 지원 방식과 성과지속가능한 연구환경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구체화해 나간다포럼은 현장 중심으로 진행되며녹화본은 향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경수 부의장“지난 시간 동안 국가와 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중차대한 역할을 수행했던 국가 R&D를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국가 R&D의 목적과 방향을 원점부터 검토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포럼이 국가 R&D가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마중물로 기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