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계적 인공지능 기업의 사이버보안 사업(프로젝트) 대응 관련 산학연 전문가와 간담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5-11

 

 

세계적 인공지능 기업의 사이버보안 사업(프로젝트대응 관련 산학연 전문가와 간담회

인공지능 기업정보보호학계 및 산업계인공지능 보안전문가와 ‘미토스’ 등 인공지능 모델의 사이버보안 활용 관련 국내 영향과 향후 대응방안 등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이하 “과기정통부”) 5월 8(글로벌 인공지능 기업의 사이버보안 사업(프로젝트관련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앤트로픽과 오픈에이아이사()는 고성능 보안역량을 보유한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동반사(파트너사)에 제공하는 사업(프로젝트) 가동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앤트로픽】 Mythos 기반 ’Project Glasswing‘ 사업(로젝트)(26.4),
【오픈AI】 GPT-5.5-Cyber 기반 ’Trusted Access for Cyber‘ 사업(로젝트)(26.2.)

 

  이에 과기정통부는 전국 정보 보호 최고 책임자(CISO)(약 3만여 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4일 보안대비태세 점검을 요청한 데 이어지난 4월 30일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공격 대비 기업 대응 요령 및 최고 경영 책임자(CEO) 행동 수칙’을 추가로 배포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고성능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보안영향과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SKT, 업스테이지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독자 기초 모형(파운데이션 모델개발 참여기업과 주요 인공지능 기업한국정보보호학회장을 비롯한 인공지능 보안 분야 학계 전문가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을 비롯한 주요 정보보호기업 대표, 주요 기업 정보 보호 최고책임자(CISO) 등이 참여하여 각자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모델의 영향과 향후 대응방안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보안모델의 영향에 대해 사이버보안 분야에 상당한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견해와, 과대평가된 측면이 있어 우려가 과도하다는 의견 등 평가는 엇갈렸으나, 미토스 등 고성능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의 등장에 따라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장단기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는 점에는 의견이 일치하였다.

 

  특히참석자들은 세계적 인공지능 기업의 사이버보안 사업(프로젝트참여 등을 통한 정보 비대칭 해소 노력과 함께인공지능로 인한 사이버 위협을 인공지능 보안역량 강화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합심하여 인공지능 보안주권을 확립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배경훈 부총리는 “이번 현안(이슈)으로 인해 우리 사회 정보보호 인식 체계(패러다임) 이제 인공지능 기반 보안으로 대전환을 더 늦추기 어려운 상황이다”라며국내 인공지능 보안 특화 모델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사회 전 분야에 철통 인증(제로트러스트철학의 확산양자보안 등 원천적인 방어체계 확립 등 관련 대응방안을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조속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