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산업부, 공공기관·대학 보유 미활용 기술 무상이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1-29

 

 

산업부, 공공기관·대학 보유 미활용 기술 무상이전

- 12개 공공기관·대학 참여, 337건 기술나눔 추진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2022년도 산업통상자원부-대학·공공기관 기술나눔’ 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11월 28일부터 12월 23일까지 접수한다.

 

□ 기술나눔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기업,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게 무상으로 이전해 주는 사업이다.

 

ㅇ 2013년부터 올해 11월까지 26개 대기업․공기업 등이 기술제공 기관으로 참여하였고, 1,268개 기업에 2,766건의 기술을 이전하였다.

 

< 연도별 기술나눔 전체 실적 >

구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11월

계

이전기술

80건

76건

129건

342건

177건

327건

337건

444건

490건

364건

2,766건

이전기업

36개

22개

44개

91개

65개

114개

157개

226개

288개

225개

1,268개

 

 

□ 이번 기술나눔에는 총 12개 기관이 참여하는데 공기업 중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원자력원료 등 6개사, 공공연구기관 중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3개 기관, 대학 중에서는 동아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3곳이 참여한다.

 

ㅇ 지난해 산업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체결한 기술나눔 확대 MOU를 통해 한양대학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공학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4개 기관이 올해 처음으로 기술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

 

ㅇ 또한,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공공기관 보유특허진단사업에 참여하는 기관 중 동아대학교, 한국한의학연구원이 올해 신규로 기술나눔에 참여하며, 한국원자력환경공단도 자발적으로 올해 기술나눔에 처음 참여하게 되었다.

 

< 2022년 대학·공공기관 기술나눔 참여기관 현황 >

No

기관명

건수

이전방식

비고

1

한양대학교(서울/에리카)

75

양도

신규 참여

2

한국원자력환경공단

19

통상실시

3

한국자동차연구원

10

양도

4

동아대학교

8

양도

5

한국공학대학교

8

양도

6

한국생산기술연구원

7

양도

7

한국한의학연구원

4

양도

8

한국서부발전

70

양도, 통상실시

‘21년 ~

9

한국수력원자력

65

양도

‘18년 ~

10

한국가스공사

46

통상실시

‘21년 ~

11

한국수자원공사

19

양도

‘18년 ~

12

한전원자력연료

6

양도

‘19년 ~

 

 

□ 이번 대학·공공기관 기술나눔에서는 에너지, 통신네트워크, 반도체, 기계, 환경 등의 분야에서 337건의 기술을 공개한다.

 

< 2022년 대학·공공기관 나눔기술 분야 >

기술

분야

에너지

기계

환경

통신

네트워크

반도체

자동차

의료

기타

계

건수

(비중)

167

(49%)

46

(13.6%)

40

(11.9%)

26

(7.7%)

26

(7.7%)

17

(5.0%)

14

(4.2%)

1

(0.3%)

337

(100%)

 

 

□ 이번에 대학·공공기관으로부터 기술나눔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www.motie.go.kr) 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에 게시된 공고에 따라 12월 2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를 통해 2023년 1월 중 기술이전 대상기업이 확정될 예정이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가격 상승, 금리인상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대학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기술나눔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한단계 성장하고, 나아가 반도체·통신 등 첨단기술분야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