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료방송업계 갈등 해소 및 협력을 위한 유료방송업계 상생협의체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9-16

 

 

「유료방송업계 상생협의체」제2차 회의 개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평가기준·절차」표준안과
「채널 정기개편 개선방안」에 대한 이견사항 논의·조정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15일 오용수 방송진흥정책관 주재로「유료방송업계 상생협의체」를 개최하여, 유료방송업계 내 갈등해소와 상생협력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날 상생협의체는 방통위와 공동으로 운영 중인 「방송채널 대가산정 개선 협의회」논의에 앞서 유료방송업계 내 더 이상의 소모적인 갈등 확산을 막고 상생 협력에 관해 조속한 합의를 이루어내기 위해 과기정통부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 이날의 주된 논의 안건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함께 마련한「PP평가기준 및 절차」표준안과「유료방송 채널 정기개편 개선방안」으로, 그동안 과기정통부는 매주 상생협의체 실무협의회를 통해 유료방송업계 이견 사항을 좁혀 왔다.

 

 ㅇ 그 결과「PP평가기준 및 절차」표준안과 관련하여 평가대상, 평가방법 및 절차, 평가항목 및 배점(안)의 대부분에 대하여는 실무적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나,

 

 

 ㅇ 배점의 세부 부여방식과 채널 정기개편 개선과 관련해서 일부 이해관계의 차이가 있어 이를 조정하기 위한 논의를 하였다.

 

□ 오용수 방송진흥정책관은 “오늘 논의에도 불구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일부 조정할 부분이 남아 있다”고 하고, “오늘 논의한 2개 사안에 대한 세부사항은 실무협의회 추가 논의를 거쳐 다음 번 상생협의체에서는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유료방송업계가 상생협력의 큰 틀에서 서로 양보하며 경쟁력을 키워갈 때 유료방송 전체가 그 결과를 나누어 가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실무협의회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붙임

 

 제2차「유료방송업계 상생협의체」 참석자 명단

 

 

구  분

소  속

직  위

성  명

IPTV

(3명)

㈜KT

미디어콘텐츠담당

김 병 진

SK브로드밴드㈜

미디어전략본부장

김  혁

㈜LG유플러스

미디어콘텐츠사업그룹장

최 창 국

SO

(4명)

㈜딜라이브

CR본부장

성 낙 섭

㈜씨엠비

미디어총괄 상무

김 승 진

㈜서경방송

경영본부 이사

윤 태 희

㈜금강방송

대  표

이 한 오

위성

(1명)

㈜케이티스카이라이프

콘텐츠융합사업본부장

채 학 석

PP

(8명)

㈜씨제이이앤엠

부사장

서 장 원

㈜연합뉴스티브이

전문위원

안 경 모

㈜실버아이

대  표

이 재 원

㈜케이비에스엔

경영본부장

조 현 인

시네온티브이㈜

대표이사

안 승 현

㈜미디어엘리트

이  사

김 정 윤

㈜동아티브이

대표이사

박  란

㈜필콘미디어

대표이사

손 현 하

정부

(3명)

과기정통부

방송진흥정책관

오 용 수

뉴미디어정책과장

황 큰 별

OTT활성화지원팀장

남 영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