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5세대(5G)+ 전략위원회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8-19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5세대(5G)+ 융합서비스 확산 전략」발표

- 원격교육·산업안전·재난대응 등에 5세대(5G) 기술 접목, 국민체감 성과 창출 -

- 특화망 활성화, 정부 지원사업의 5세대망 우선 적용 등 5세대(5G)+ 본격 확산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세계 최초 5세대(5G) 상용화를 기반으로 관련 산업 육성 및 국제 5세대(5G) 시장 선도를 위한 제5차 범부처 민·관합동 ‘5세대(5G)+ 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를 8월 18일(수) 영상회의로 개최하였다.

 

 ㅇ 임혜숙 장관은 전략위 개최에 앞서, 5세대(5G) 융합 자율주행 실증현장*(세종시 중앙공원)을 방문하여 5세대(5G)+ 융합서비스의 발전 가능성을 점검하였다.

 

    *「세종시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술로 제작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하여 일반국민 대상으로 실증 중(’20.9월∼)

 

 ㅇ 전략위 회의에서는 5세대(5G)+ 융합서비스 본격 확산을 통한 우리경제의 경쟁력 강화 및 전후방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다.

 

   - 이는 지난 4차 전략위에서 올해를 5세대(5G)+ 융합생태계 조성의 원년으로 선언한 이후, 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 5세대(5G)는 이전 세대의 통신 기술과 달리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 적용되어 산업과 사회 전반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주는 핵심 동인으로,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5세대(5G)+ 융합서비스 확산을 통한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가 필수적이다.

 

 ㅇ 해외 주요국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환경의 가속화 등으로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5세대(5G)+ 융합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ㅇ 우리나라도 5세대(5G)+ 전략(‘19.4월)에 따라 ➊스마트공장·➋자율주행차·➌실감콘텐츠·➍디지털 헬스케어·➎스마트시티의 5대 핵심서비스를 중심으로 시범·실증 사업을 추진하여 5세대(5G)+ 융합서비스의 기반을 조성 중이다.

 

 ㅇ 이번 전략위에서는 그간의 5세대(5G)+ 추진 성과를 발판으로 관계부처 합동으로「5세대(5G)+ 융합서비스 확산 전략」을 발표하였다. 전략의 주요내용은,

 

  - 비대면 환경에서 학습격차 해소, 국민안전 및 소상공인 보호 등 우리사회가 당면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5세대(5G) 적용 확대* 추진

 

 * △ 초실감 비대면 교육을 위한 스마트 스쿨, △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 재난대응을 위한 이동형 의료서비스, △ 사각지대 없는 치안 서비스,
△ 코로나19 피해 경감을 위한 메타버스 마켓

 

  - 그간 추진된 기술개발·실증의 성과를 바탕으로 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 후속지원을 통해 실증과 본사업간 단절을 극복하여 성과 창출

 

  - 기간통신사업자 등록 결격사유 완화 등 사업자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특화망 모듈 개발 및 서비스 실증 등 5세대(5G) 특화망 활성화를 통해 민간의 투자 촉진과 다양한 융합서비스 창출 기반 마련

 

  - 공공분야의 과감한 수요 진작을 통한 시장 창출을 위해 5세대(5G)망을 활용한 정부 업무환경 조성 및 정부 지원사업의 5세대(5G) 우선적용 추진 등이다.

 

 

 ㅇ 한편, 5세대(5G)포럼은 민간 중심의 5세대(5G)+ 융합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한 수요-공급기업간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고, 한미정밀화학·포디리플레이·포항산업과학연구원은 민간부문의 5세대(5G)+ 우수사례를 각각 소개하였다.

 

□ 전략위 위원들은 5세대(5G)+ 융합서비스가 코로나19 이후 빠른 경기 회복과 디지털 대전환의 촉진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으며, 5세대(5G)+ 확산 관련 당면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토의하였다.

 

 ㅇ 특히, 민간위원들은 5세대(5G)+ 융합서비스 추진성과와 현장에서 느끼는 장애요인을, 정부위원들은 각 부처 추진상황을 공유하였다.

 

□ 전략위 위원장인 임혜숙 장관은 “G7 정상회의(6.11.~6.13.)에서 5세대(5G) 분야 협력이 강조되는 등 격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5세대(5G)는 국가경쟁력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정책과제”라며,

 

 ㅇ “정부는 세계를 선도하는 5세대(5G)+ 융합서비스가 민간 중심으로 발굴·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5세대(5G)+ 융합서비스 확산 전략」주요내용

 

('21.8.18.(수), 관계부처 합동)

 

 

1

 

 왜 5세대(5G)+ 융합서비스가 중요한가?

 

 

 

< 5세대(5G)+ 융합서비스 개념 >  

 

 

 

▸ 전 산업·사회 분야에서 5세대(5G) 특성(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구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한 서비스

 

 

 ㅇ 5세대(5G)는 전 산업·사회분야와 결합*되어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인으로, 연관 산업에 폭 넓게 파급되어 우리 경제의 경쟁력 강화

 

    * 재난·의료·교육 등 국민생활 밀접분야의 사회적 현안을 해결하는 기술적 돌파구로 작동하여 국민 편익 제공

 

 

[사례]

 

4세대(LTE) 융합서비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a28000a.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pixel, 세로 68pixel

 

5세대(5G)+ 융합서비스

자율주행차

 

▸레벨3 이하 자율주행차

▸레벨4 이상 고도·완전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low/mid-tech 수준 생산공정 적용

▸high-tech(전자·반도체 등) 생산공정 적용

디지털 미디어

 

▸비디오 컨퍼런스/영상통화 수준

▸입체 무선 홀로그램

 

 

   - 특히, 디지털뉴딜의 핵심축이자 인프라*로서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5세대(5G)+ 융합서비스 확산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필요

 

    * 전 산업에 5세대(5G)·AI 융합 확산을 위해 ’25년까지 약 14.8조원 투자(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20.7), 5세대(5G)·증강현실/가상현실 기반 확장가상세계 등 초연결 신산업 육성 추진(디지털 뉴딜 2.0, ’21.7)

 

 ㅇ 해외 주요국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환경의 확산 등으로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5세대(5G)+ 융합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세계 최초 5세대(5G)를 실현한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

 

   * 비대면화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 요구를 5세대(5G)로 충족 가능(’21.1분기 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전년 동기대비 46% 증가<에릭슨, ’21.6월>)

 

  ** (미) 5세대(5G) 업그레이드 명령(’20), (중) 5세대(5G)·인공지능 등 7대 분야 34조위안 투자(’19∼’25), (독·영) 5세대(5G) 특화망 기반 지능형 공장(’19∼) 등

 

  ⇨ 세계 최초 5세대(5G) 상용화 등 그간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실현을 뒷받침하고 우리 기업의 국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5세대(5G)+ 융합서비스 확산 전략」마련이 필요한 시점

 

 

2

 

 우리가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목표

 

“세계 최초 5세대(5G)를 넘어, 세계 최고 5세대(5G)+ 강국으로”

▷ 5세대(5G)+ 적용현장 : (’21) 195개 ⇒ (’23) 630개 ⇒ (’26) 3,200개

▷ 5세대(5G)+ 전문기업 : (’21) 94개 ⇒ (’23) 330개 ⇒ (‘26) 1,800개

 

 

 

기본

방향

 

1 (새롬길) 대표적 성과 창출 필요 ⇨ 국민이 체감하는 융합서비스 활성화

2 (나래길) 정부주도 실증사업 중심 ⇨ 민간의 주도적인 참여 유도

3 (보듬길) 5세대(5G)+ 융합 생태계 형성 필요 ⇨ 튼튼한 산업기반 조성

4 (누리길) 국제 생태계 경쟁 격화 ⇨ 5세대(5G)+ 국제 지도력 주도

 

 

1 [새롬길] 5세대(5G)+ 선도서비스 발굴·보급

 

 ㅇ 비대면 환경에서 학습격차 해소, 국민안전, 코로나19 극복 등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5세대(5G) 적용 확대

 

 

구  분

주요 내용

초실감 비대면 교육을 위한 지능형 학교

5세대(5G) 기반으로 가상현실·증강현실 등을 접목하여 실제 강의를 통한 교육 효과를 낼 수 있는 디지털 학교 구축(’22~)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다양한 감지기를 활용해 작업장 내 위해요소를 감시하고,
이상상황을 즉각적으로 감지하는 현장 안전서비스 개발·실증(’21~)

재난대응을 위한

이동형 의료서비스

재난이 발생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모빌리티 기반의 의료서비스 플랫폼 개발·실증(’22~)

사각지대 없는
치안 서비스

5세대(5G)를 기반으로 무인기·로봇·인공지능 등을 결합, 치안 활동 중 많은 시간·인력이 소요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개발·실증(’21 기획)

코로나19 피해 경감을 위한 확장가상세계 상점

소상공인 밀집지역을 확장가상세계 기반의 온라인 상점으로 구현하여 판로 확보 지원을 위한 기술개발·실증(’21 기획)

 

 

 ㅇ 5대 핵심서비스에 대해 범부처 협업 기반의 후속지원 등으로 실증과 본사업 간 단절을 극복하고 성과 창출

 

 

구  분

추진성과

향후계획

스마트공장

· 단말·솔루션 개발 및 봉제 공정 자동화 시범사업(~20)

· 5세대(5G) 적용 대상 확대, 수요기업의 5세대(5G) 도입 부담 완화(’21~)

자율주행차

· 5세대(5G)·V2X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20)

· 차세대 차량통신기술 활용 서비스 실증(’22~), 비정형지역 시범 서비스(’21~)

실감콘텐츠

· 문화시설·공군비행장 등 적용(~‘20)

· 실증 분야 확대 및 활용사례 다양화(’21~)

디지털 헬스케어

· 응급의료시스템 개발(‘19~)

· 선도지역 실증(’21) 및 전국 확산(‘22~)

스마트시티

· 지역공공시설물 관제 등 실증(대전·대구지역 시범, ’18~`20)

· 5세대(5G) 기반 디지털트윈 기술 적용 스마트시티 고도화(~’25)

 

 

 

 

2 [나래길] 5세대(5G)+ 융합서비스 민간 확산 유도

 

 ㅇ 융합서비스 확산을 위해 민간 중심의 ➊‘한국형 5세대(5G) PPP*’ 구성·운영을 지원하여(’22~) 5세대(5G) 확산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

 

    * EU의 경우 5세대(5G)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를 통해 분야별(도시, 교통, 공장 등) 실증이행안 마련(’20.11월) 등 5세대(5G) 확산 추진 중

 

   - 민간의 혁신적·도전적 융합서비스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➋챌린지 방식 경연의 장(’22~) 및 실증사업 성과 공유 확대(’21년 16개 사업), 민간 주도 ➌28㎓ 대역 시범·실증 추진(’21.하)

 

   - 기업의 ➍법·제도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상시 접수창구(’21.9월, IITP)를 마련하고, 28㎓ 등의 기술적 애로는 ETRI·KETI를 통해 지원(’21.4월)

 

   - 5세대(5G) 특성 및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➎5세대(5G)+ 융합서비스 맞춤형 지원 방안 추진(’21.하) ※ (예시) 정부지원사업 기획시 수요-공급기업 참여 확대 등

 

 ㅇ 민간의 투자 촉진 및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한 특화망 활성화를 위해 연내에 차질 없이 ➊주파수를 공급하고, ➋관련 제도 개선 검토(기간통신사업자 등록 결격사유 완화 등) 및 ➌통신모듈 개발·시험인증 지원(’21.하~)

 

 ㅇ 공공분야의 과감한 수요진작을 통해 시장에서의 개발·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➊5세대(5G)망을 활용한 정부 업무환경 조성(’21~), 정부지원 사업의 ➋5세대(5G) 우선적용 추진(’21.하)

 

   - 5세대(5G)+ 융합서비스 등 공공조달시 ➌혁신조달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21.下) 및 5세대(5G)+ 기술·서비스의 종합적 실증·활용을 위한 모델로 ➍5세대(5G)+ 특화도시 구축(’21 기획, ’23~) 추진 등

 

3 [보듬길] 5세대(5G)+ 융합 협력생태계 구현

 

 ㅇ 튼튼한 5세대(5G)+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기업의 ➊단말·장비·소프트웨어 경쟁력 제고를 지원(’21~)하고, ➋인재 양성을 강화(ICT연구센터<통신·네트워크·융합서비스> '20. 3개 → '21. 5개)하는 한편,

 

 

 

   - ➌산업수요 기반 기술개발·사업화(’22~) 지원, ➍5대 핵심서비스 분야별 정보보호 환경을 조성(보안모델 배포<’21. 200개→’22. 300개>)하고, ➎대·중·소기업 상생모델* 구현 지원

      * 대·중·소기업 우수 협력 사례 발굴·확산 및 공동 기술개발 등

 

  ㅇ 융합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5세대(5G)+ 전문기업이 출현·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실시

 

    * (예비창업·초기기업) 혁신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전담멘토링 등 / (유망기업) 뉴딜펀드 등을 통한 투자자금 지원 / (성장기업) 미래 유니콘기업 선정, 성장자금 융자 및 해외 진출 지원

 

4 [누리길] 5세대(5G)+ 글로벌 리더십 확보

 

 ㅇ 5세대(5G)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➊3GPP 기술규격 등 사실표준 대응(표준네비게이터· 시범사업 등), 기술 유형별 적합한 협력 국가를 발굴하여 ➋5세대(5G) 기반 국제공동 혁신서비스 개발*을 추진(’21~)하고,

 

    * 영국과 5세대(5G) 증강현실서비스 시연(’21.3), 유럽연합과 실감 경험 공유를 위한 가상융합기술 공동연구 착수(’21.7)

 

   - ➌적합성평가 상호인정협정(MRA)* 확대 등 5세대(5G) 글로벌 협업 강화(’21.하)

 

    * ('20) 캐나다·미국‧유럽연합‧영국 등 32개국 MRA 체결 → ('21.하∼) 인니, 미국(2단계) 확대 추진 등

 

 ㅇ 글로벌 시장 선점을 목표로 ➊비즈니스 모형 발굴(’22~), ➋국제 인증(’21.~, 단말기 국제규격 인증 등) 및 현지실증 지원 확대(’21~, 미국 등에 특화망 시범서비스)

 

   - GSMA 등과 연계하여 ➌국내 혁신기술 매칭(’22~), ➍5세대(5G)+ 글로벌 서밋 추진(’22~) 및 ➎대·중·소기업 협업 기반 선단형 해외 진출 등을 지원(’21~)

 

 

3

 

 추진체계 및 기대효과

 

 

 ㅇ 5세대(5G)+ 전략위(최상위), 실무위(민간 애로해소), 7개 분야별 5세대(5G)+ 정책협의체(과제 발굴) 등을 통해 과제 발굴·이행·점검 추진

 

< 정량적 기대효과 >

   

구분

내  용

 

(’21)

 

(’23)

 

(‘26)

5세대(5G)+ 서비스

5세대(5G)+ 적용 현장

 

195개

⇨

630개

⇨

3,200개

 사회문제해결 신서비스

1개

5개

11개

5세대(5G)+ 산업성장

5세대(5G)+ 전문 기업

 

94개

330개

1,800개

5세대(5G)+ 기술수준

 

84.5%

88%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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