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산업디지털전환)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 1,020억원 결성완료, 본격 투자개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23

 

 

산업 디지털전환(DX) 확산 시리즈-8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 1,020억원 결성완료, 본격 투자개시 

펀드운용사, 출자자 등 관련 기관간 펀드 결성식 개최 - 

- 디지털혁신 기업에 선제적 투자 확대, 5년간 총 4,000억원 결성 추진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AICBM*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공정·제품·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를 1,020억원 규모로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를 개시한다고 밝힘

* AICBM 기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


 

ㅇ 산업부, 펀드운용사(L&S 벤처캐피탈, 산은캐피탈) 및 출자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은 3월 22일(월)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 결성식”을 개최하고 향후 펀드 투자 및 운용방안을 논의하였음 


 

<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 결성식 개요 >



 


‣ (일시/장소) ’21.3.22(월) 17:00 ∼ 18:00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H 2층 아이리스룸 


‣ (주최/주관)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 (참석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 L&S 벤처캐피탈, 산은캐피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성장금융, (주)넥스틴, IBK기업은행,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 (행사내용) ❶ 펀드 결성 경과보고, ❷ 펀드 투자 및 운용전략 발표

 

□ 그간 산업부는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글로벌 밸류체인(GVC) 재편에 대응하고 산업 디지털전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디지털산업혁신펀드 조성을 추진해왔음  

 

ㅇ 동 펀드는 당초 결성 목표금액인 800억원보다 220억원을 초과하여 결성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디지털산업혁신을 선제적‧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투자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였음  

 

ㅇ 향후, 운용사는 AICBM 기술을 접목하여 생산공정 및 제품·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산업혁신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펀드 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할 예정임 

 

<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 개요 >


결성금액


1,020억원


운용사(공동)


L&S벤처캐피탈, 산은캐피탈


출자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50억원, 한국성장금융 150억원, 산은캐피탈 200억원, L&S벤처캐피탈 50억원, IBK기업은행 50억원, ㈜넥스틴 50억원 등


투자기간


4년


펀드 형태


벤처투자조합


존속기간


8년


기준수익률


6%


주목적투자


1. AICBM 등 기술을 접목하여, 산업·에너지 분야 공정·제품·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산업지능화 기업에 약정총액의 60% 이상 투자


 


2. 기술금융 우수기업에 투자집행금액의 80% 이상 투자

□ 산업부는 금번 결성된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를 시작으로 우리 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을 위해 총 4,000억원 규모의 디지털산업혁신펀드를 총 5년(’20~'24)에 걸쳐 조성할 계획임

 

ㅇ ’21년에도 총 800억원 규모의 디지털산업혁신펀드 2호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반기 중 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조성 절차를 진행할 계획임  

 

ㅇ 한편, 펀드 외에도 총 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협약(신용보증기금, 신한은행, '20.10월)을 통해 디지털전환에 필요한 자금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산업부 김상모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디지털 산업생태계 전환 및 글로벌 밸류체인(GVC) 재편 속에서 우리 기업의 생존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디지털산업혁신은 필수요건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ㅇ “우리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시대의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디지털혁신기업 발굴 및 금융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