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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있는 지방상권·전통시장을 위한 「지역상권 육성」, 「백년시장」 대상지 최종 선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6-17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상권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 상권·시장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전국적으로 로컬창업을 확산하고, 핵심 점포가 성장하면서 지역 상인과 로컬 기업이 함께 지역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는 입체적 지역상권 육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마련한 바 있다.
(제13회 국무회의, 3.31)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올해 글로컬상권 6개, 로컬테마상권 10개, 유망골목상권 50개, 백년시장 10개를 선정해 지역상권의 회복을 통한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 또한 이번 선정에 이어 2030년까지 글로컬상권 11개와 로컬테마상권 40개를 추가 선정해 지방 주도의 성장 원칙 아래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참여평가 제도 상권·시장 사업 최초 도입】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기존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관점에서 함께 평가하는 국민참여평가(6.10)를 처음 도입해 지역상권 및 전통시장 육성 정책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특히, 백년시장 국민참여평가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선정 절차를 실시간으로 공개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였으며, 전국의 매력적인 전통시장을 국민에게 미리 선보이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국민평가단은 지역상권과 전통시장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연령·성별·직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약 5.6대 1의 경쟁률을 거쳐 119명으로 구성됐다.
 
외국인의 시각에서도 상권의 방문 매력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외국인 인플루언서와 외국인 유학생 등 외국인 29명이 국민평가단에 참여했다. 글로벌
방한 수요를 반영하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국적*으로 고르게 구성하였다.
 
* 북중미(2), 남미(6), 유럽(9), 아시아(4), 아프리카(4), 중국(4)
 
국민참여평가에 참여한 한 외국인은 “외국인 관광객의 시각에서 상권에 매력도와 성장 가능성을 직접 평가할 수 있어 의미있는 경험이었다”며 “평가과정에서 소개된 상권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성장 할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국민평가단 운영 규모 >
 
(단위 : 명)
 
구분 글로컬상권 백년시장 로컬테마상권
계 40 40 39
내국인(90) 30 30 30
외국인(29) 10 10 9[지역 대표 K-관광 상권, ‘글로컬상권’]
 
이번 글로컬상권 선정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수도권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 상권을 방문하여 전국 각지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사업 추진 전략, 사업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총 6개 상권이 최종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상권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 상권·시장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전국적으로 로컬창업을 확산하고, 핵심 점포가 성장하면서 지역 상인과 로컬 기업이 함께 지역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는 입체적 지역상권 육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마련한 바 있다.
(제13회 국무회의, 3.31)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올해 글로컬상권 6개, 로컬테마상권 10개, 유망골목상권 50개, 백년시장 10개를 선정해 지역상권의 회복을 통한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 또한 이번 선정에 이어 2030년까지 글로컬상권 11개와 로컬테마상권 40개를 추가 선정해 지방 주도의 성장 원칙 아래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참여평가 제도 상권·시장 사업 최초 도입】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기존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관점에서 함께 평가하는 국민참여평가(6.10)를 처음 도입해 지역상권 및 전통시장 육성 정책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특히, 백년시장 국민참여평가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선정 절차를 실시간으로 공개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였으며, 전국의 매력적인 전통시장을 국민에게 미리 선보이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국민평가단은 지역상권과 전통시장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연령·성별·직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약 5.6대 1의 경쟁률을 거쳐 119명으로 구성됐다.
 
외국인의 시각에서도 상권의 방문 매력도를 평가할 수 있도록 외국인 인플루언서와 외국인 유학생 등 외국인 29명이 국민평가단에 참여했다. 글로벌
방한 수요를 반영하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국적*으로 고르게 구성하였다.
 
* 북중미(2), 남미(6), 유럽(9), 아시아(4), 아프리카(4), 중국(4)
 
국민참여평가에 참여한 한 외국인은 “외국인 관광객의 시각에서 상권에 매력도와 성장 가능성을 직접 평가할 수 있어 의미있는 경험이었다”며 “평가과정에서 소개된 상권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성장 할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국민평가단 운영 규모 >
 
(단위 : 명)
 
구분 글로컬상권 백년시장 로컬테마상권
계 40 40 39
내국인(90) 30 30 30
외국인(29) 10 10 9[지역 대표 K-관광 상권, ‘글로컬상권’]
 
이번 글로컬상권 선정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수도권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 상권을 방문하여 전국 각지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사업 추진 전략, 사업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총 6개 상권이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