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활안전을 지키는 과학기술, 어디까지 왔나?
- 6월 9일(화), ‘국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연구’사업 통합간담회 개최
- 기술개발 현황 및 현장 적용성 검토, 사업화 가능성 논의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9일(화) 오후 2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국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연구’ 사업의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통합간담회를 개최한다.
< ‘국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연구’ 사업 >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재난‧안전 문제에 대해 과학기술로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찾고, 그 결과를 현장에 적용하여 재난‧안전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재발을 방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는 사업 (과기정통부‧행안부 2년 9억 지원)
이번 행사는 2025년 선정된 신종 마약 판별 도구 모음(키트), 중계 급수용 산불 진화 차량을 포함해 국민 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 중인 10개 연구과제의 시제품 전시 및 중간 연구 현황 발표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