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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인공 지능, 사물인터넷으로 실현되는 일상의 지능화” 「2025 한국 지능형 사물인터넷 주간 (AIoT Week Kor…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11-27

 
“모두의 인공 지능, 사물인터넷으로 실현되는 일상의 지능화”

「2025 한국 지능형 사물인터넷 주간

(AIoT Week Korea)」 개막

-국내외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하여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최신 서비스와 제품 소개

 - 지능형 사물인터넷(AI&IoT) 융합 선보임 행사(쇼케이스), 지능형 홈 국제 표준(Matter) 학술회의(콘퍼런스) 등 연계 행사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26일(수)부터 11월 28일(금)까지 3일간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2025 한국 지능형 사물인터넷 주간(AIoT Week Korea)」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최근 사물인터넷(IoT)은 인공 지능(AI)과 결합하여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공 지능이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로봇이나 기계장치를 움직여 실제 행동까지 할 수 있는 물리적 인공 지능(피지컬AI) 등과 결합하여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술은 안전, 치안 등 당면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일상의 지능화를 실현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기술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기술 및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려 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지능형 사물인터넷 주간(AIoT Week Korea)는 ‘모두의 인공 지능, 사물인터넷으로 실현되는 일상의 지능화’를 주제로 개막식 당일(11.26.)에 개최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국제전시회, 지능형 홈 국제 표준 매터(Matter) 학술회의(콘퍼런스), 인공 지능 & 사물인터넷 융합 선보임 행사(쇼케이스)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세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국제전시회(11.26.~11.28., 코엑스 3층 D홀)에서는 인공 지능 반도체, 인공 지능 대리인(AI 에이전트)*, 물리적 인공 지능(피지컬AI) 등 국내외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하여 일상생활과 공공영역은 물론 에너지,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최신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인다.

 

  * 스스로 환경을 인지해서 계획을 세우고 추론 및 실행하는 지능형 시스템

 

  인공 지능&사물인터넷 융합 선보임 행사(쇼케이스)(11.26.~11.28., 코엑스 3층 D홀)에서는 인공 지능 기반의 청각 보조 해결책(솔루션), 생태 신호 기반 안전관리 이음 터(플랫폼), 내장형 인공 지능(온디바이스 AI)*기반 비전 기술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우수 제품들이 전시된다. 더불어 수요기업과 기관과의 사업 협력을 위한 사업상 만남과 벤처 캐피털(VC) 투자 자문도 진행될 예정이다.

 

  * 데이터가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착용형(웨어러블)·사물인터넷 등 기기 자체에서 인공 지능을 실행해 추론·분석 등 데이터 처리와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기술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신제품·해결책(솔루션) 발표회(11.26., 코엑스 3층 D홀)에서는 전시 참여기업 중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개 기업이 제품과 해결책(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번 발표회에는 내장형 기기(온디바이스) 기반 건설 안전 관제 서비스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이후 각 사의 전시관을 통해 소개된 제품과 해결책(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능형 홈 국제 표준 매터(Matter) 콘퍼런스(11.26., 코엑스 3층 E2~E3)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매터 표준 개발을 주도하는 CSA*(Connectivity Standards Alliance) 기술 전략 총괄의 기조 발표와 경동나비엔, 현대 에이치티 등의 공동주택·어르신 맞춤형 지능형 홈 서비스 사례 등 미래의 지능형 홈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최신 기술과 매터 표준 시험 인증 정책 등이 발표된다.

 

  * 모든 사물이 안전하게 연결되도록 하는 개방형 표준을 개발하는 목적을 가진 국제 민간 표준단체로, 세계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사업자, 가전사, 칩셋사 등이 회원사로 참여 중

 

  인공 지능·사물 인터넷·가상 융합 세계(메타버스)가 구현하는 지능형 미래도시 발표회(11.26. 코엑스 3층 콘퍼런스장 300호)는 국내 사물인터넷 표준화를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융합포럼’과 지능형(스마트) 도시 관련 최신 기술인 시티버스* 분야의 표준화를 추진하는 ‘시티버스표준화포럼’이 함께 개최하는 행사다. 이 발표회(세미나)에서는 인간이 살아가는 도시에 사물인터넷과 인공 지능, 확장현실(XR, eXtended Reality) 기술 등을 적용하기 위한 정책과 사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 지능형 도시(스마트시티, Smart City)와 가상 융합 세계(메타버스, Metaverse)의 결합으로 도시 기반 시설을 가상 세계에 연결해 혁신적인 도시서비스를 가능해지게 하는 기술 

 

 
  행사 둘째날(11.27.)에 개최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 국제 학술회의(AIoT 국제 콘퍼런스)(코엑스 3층 E1~E4)에서는 ‘연결에서 지능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모두의 인공 지능’을 주제로 5개 분야(트랙), 8개 분과(세션)에 총 27개의 발표가 진행된다. 독일 인더스트리4.0의 핵심 축을 이끈 데틀레프 쥴케 교수의 인공 지능 시대 제조업 미래에 대한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과 일상의 혁신 사례는 물론 보안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기술 동향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11.28.)에는 국제 표준(oneM2M) 기반 사물인터넷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연합체인 OCEAN(Open allianCE for iot stANdard)이 개최하는 OCEAN Summit 2025(코엑스 3층 D홀 세미나장)에서는 인공 지능 도시 구축을 위한 기술 및 사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물인터넷은 인공 지능과의 결합을 통해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으로 진화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민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그간 함께 축적해 온 성과들이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이 자리에 참여하신 모든 분이 다 같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