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시는 질문

(참고자료)정부-정책금융기관-완성차업체가 「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중점지원 대책」을 통해, 부품업계의 위기극복과 미래차 준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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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배경

□ 자동차 부품산업은 설비투자가 많고 외부 요인의 영향이 크므로, 신용도가 낮은 취약업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ㅇ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정비용 누적으로 산업 전반의 재무건전성이 악화되어 정상적인 자금 조달이 어렵고 산업 생태계의 자생적인 복원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 그동안, 정부는 완성차업체 및 협력업체 등 업계, 정책금융기관을 비롯한 금융권과 긴밀히 소통해왔습니다.
ㅇ 이번 대책은 지난 6.15일 열린 간담회*에서의 논의를 토대로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반영하여 마련하였습니다.
* 「상생을 통한 자동차산업 살리기 현장간담회」(6.15일, 금융위·산업부 및 업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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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주요 내용

 


◇ 2조원 + α 규모인 6개의 대출·보증 프로그램과 만기연장 지원 확대를 통해 부품업계의 자금애로를 신속하게 해소

 

□ 이번 대책은 자동차 부품산업 상황과 업계 요청을 적극 반영하여, 

 

ㅇ 기존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중견기업과 중·저신용등급 부품업체 지원에 집중하면서,
ㅇ 취약업체 지원에 따른 금융기관의 리스크 경감과 업계 상생을 위해 정부와 완성차업체 등이 공동으로 역할을 분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