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지원 기업 모집 |
-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 14개 사 신규 모집 - - ’25년도 지원 기업 72개 사 매출 3,156억 원, 수출 4,786만 불 창출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 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2026「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사업 신규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모집 기간: ‘26.1.23.(금)~2.23(월),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https://www.nipa.kr/home/2-2#)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자율과제 이행 자금과 국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동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72개 기업은 총 3,156억 원의 매출과 4,786만 불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으며, 신규 고용은 1,234명을 창출했다. 특히, 평균 수출액의 경우 전년 대비 약 84% 증가하였다. 이 외에도 2개 지원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하는 등 국내 유망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쟁력을 증명하였다.
* 자동차 인증발급 해결책(솔루션) 기업인 아우토크립트(주)(’25.7), 내장형 인공지능 해결책(온디바이스 AI솔루션) 기업인 ㈜노타(‘25.10)
2026년도에는 작년부터 지속 지원하고 있는 33개 사 외에,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이 높은 14개 사의 유망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을 신규 선정하여 총 47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년간 도전적 과제 달성을 위한 이행 자금(연간 3~5억 원 이내)과 전문가 지원단(고성장 PD*)의 밀착 자문, 국내‧외 주요 기업과의 교류(네트워킹),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한다.
* 해외 진출, 투자‧판촉 전략 수립, 법률, 지재권, 기술개발 고도화 등 자문 가능한 전문가 그룹
특히, 올해에는 ‘수출 고성장’ 부문을 신설하여 도전적 목표 달성을 위한 연 5억 원 이내의 과제 이행 자금과 해외 진출을 위한 맞춤형 투자․판촉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사업은 기업의 매출과 투자, 고용 전반에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 대표 기업 지원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높은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기업들을 적극 발굴‧지원하여 우수한 혁신기업의 성장을 돕고 해외 진출 및 수출을 촉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