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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가AI전략위-한국방송협회, 상생과 도약을 위한 전략적 맞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1-21

 

 

국가AI전략위-한국방송협회,

"K-AI와 K-콘텐츠의 상생과 도약“을 위한 ‘전략적 맞손’

급변하는 AI·미디어 지형 속,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방안 모색

 

-AI 시대의 미디어 콘텐츠 주권 수호를 위한 전략 필요성에 공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이하 ‘위원회’)는 1월 20일(한국방송협회와 함께 오찬 회동을 갖고 국내 AI산업과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의기 투합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급변하는 글로벌 AI·미디어 지형 속에서 AI와 방송 미디어 산업이 동반성장하기 위해서는 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공감대하에 AI시대 저작권 문제 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국내 콘텐츠 산업의 진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자리에는 회 측에서는 문영 위원장백은옥 터 과장유재연 사회 분과장이 참석하였으며한국방송협회에서는 방문신 회장(SBS 사장)을 비롯한 KBS 박장범 사장, MBC 안형준 사장, EBS 김유열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방송협회는 위원회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일련의 노력에 하며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한 축으로서 관련 논의에 협조는 입장 밝혔다. 다만 한민국 소프트파워의 중추인 K-콘텐츠 업이 추진 중인 AX(인공지능 대전환)가 해외 빅테크 기업 기술에만 존할 경우독자적 창의성·기획력이 해외로 유출되어 결국 글로벌 쟁력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전달하며 이와 함께 AI 시대의 미디어 콘텐츠 주권 수호를 위한 AX전략’으로서 △ 국내 방송산업에 적합한 미디어 화 모델 확보△ 송사 콘텐츠 저작물의 ‘합리적인 학습 데이터 유통·거래 구조 구축’ 등을 제안하였다.

 

위원회 백은옥 데이터 분과장과 유재연 사회 분과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포함해 K-콘텐츠’는 AI는 날개를 달고 AI 산업’은 ‘양질의 데이터 보’하며 ‘저작권자’들은 ‘정당한 권리를 보장’ 받는 세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적극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문영 부위원장은 이날 회동을 마무리하며 “AI와 미디어는 더 이상 ‘제로섬(Zero-sum)’ 게임을 하는 경쟁자가 아니라서로의 가치를 증폭시켜 ‘러스(Plus-sum)’을 만들어가는 운명 공동체”라고 언급했다아울러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여정에서우리 디어·콘텐츠 산업이 당당한 주역으로서 AI시대 르네상스’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위원회가 든든한 가교이자 후원자가 되겠다”고 강력한 지원 의지를 , 특히 “AI시대 미래 가치를 양측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위원회가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