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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AI·디지털 네이티브’와 함께 AI 기본사회의 해법을 모색하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11-11

 

 

과기정통부‘인공지능·디지털 태생(디지털 네이티브)’과 함께

인공지능 기본사회의 해법을 모색한다.

- 인공지능 일자리 변화부터 환각편향까지,
인공지능 시대 새롭게 제기된 쟁점에 대한 미래 세대 논의의 장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이하 과기정통부)는 11 8(오후 2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 인공 지능·디지털 원어민(디지털 네이티브토론대회 및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주요 현안(이슈)들에 대한 청소년·청년층의 통찰을 공유하고소통‧연구 역량 강화 및 시민 사회의 공론 형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대회》

 

  시상식에 앞서 먼저 ‘인공지능‧디지털 태생(디지털 네이티브). 토론대회(이하 토론대회)’ 결승전 진행되었다토론대회의 경우 8월 서면 심사9월 온라인 토론 대결그리고 10월 25일 4강전을 통해 선발된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과 일자리 변화’‘인공지능 연산방식(고리즘편향성’‘인공지능 환각’ 등 인공지능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 쟁점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중등부에서는 기세로 팀(문정아김예린)고등부에서는 투명 거품 팀(이솔우, 최은혁)대학부에서는 한토막 팀(김예진장민혁)이 각각 우승하여 부총리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차치하였다토론대회 심사위원을 맡았던 서강대학교 사영준 교수는 학생들에게 쉽지 않은 주제임에도 불구하고참가자들이 깊이 있는 탐색과 논리적 근거를 기반으로 훌륭한 토론 경기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하였다.

  ※ 토론대회 준우승(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 : 중등부 청산유수 팀(한서연권율), 고등부 모나드 팀(제시원, 김단아), 대학부 공감 팀(안창원, 윤채림)

 

《논문공모전》

 

  ‘인공지능‧디지털 논문 공모전(이하 논문 공모전) ‘인공지능과 일자리 변화‘인공지능 연산방식(알고리즘) 편향성’‘인공지능 환각’ 등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하여 총 41편이 접수되었으며, 1, 2차 심사를 거쳐 레딩대학교 신교준 학생이 제출한 ‘생성형 인공지능의 편향‧환각어떻게 검증할 것인가무작위 대조 시험(RCT) 기반 인공지능 신뢰성 검증과 포용형 민관협치(거버넌스)정책 제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최우수작에 선정된 신교준 학생은 발표를 통해 ChatGPT 등 대규모 언어모형의 신뢰도와 정책 대응 가능성을 검증하고인공지능 도입과 활용을 위한 기술적 기준과 점검(모니터링방향을 제시하였다.

 

  논문 공모전 우수작으로는 고려대 김관희 학생한국항공대 김민기 학생, 연세대 김석환 학생의 ‘인공 지능 기술 충격이 가져오는 경제적 충격에 대한 거시 동학적 모형 기반 분석’과 차의과대 이은주 학생의 ‘인공지능 시대 창작자를 위한 학습 데이터 ‘추적‧통지‧거부(Opt-out)’ 권리 제도화 방안’이 선정되었다.

 

《 시상식 》

 

  토론대회 우승팀에게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함께 100~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준결승 진출팀까지 총 1,120만 원의 상금*이 제공되었다. 논문대회 최우수작에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장관상과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고 우수작에도 각각 200만 원씩 수여되어 총 700만 원이 논문대회 상금으로 돌아갔다.

 

  * 토론대회 시상 규모

 

구분

중등부

고등부

대학(원)생부

시상 규모

상금

시상 규모

상금

시상 규모

상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1위)

1점

100만 원

1점

100만 원 

1점

300만 원

한국 지능정보 사회 진흥원(NIA) 원장상(2위)

1점

50만 원

1점

50만 원

1점

200만 원

정보통신기술(ICT) 대연합 회장상(3‧4위)

2점

30만 원

2점

30만 원

2점

100만 원

 

 

 

  과기정통부 이진수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디지털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하면서 “과기정통부는 미래 세대가 제시한 도전과 해법에 대한 논의 결과를 충실히 수렴하고인공지능‧디지털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